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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학교안전공제회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반세기동안 산업화 및 경제성장에 주력하느라 사회전반에 걸친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학교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사후처리는 소홀히 취급하여 왔습니다.

"학교안전사고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사고가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성과 대책으로 학교교육활동 중 발생한 학생의 안전사고 대해 학교를 대신하여 학생의 손해를 보상할 수 있는 기구 또는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서울학교안전공제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학교안전공제회가 설립되기 이전에는 학생이 수업시간 체육시간 교외활동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학교에서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하여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결국 개인부담(교사, 학생 등) 이나 모금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사고학생(학부모) 측에서 보상수준에 불만족하여 학부모와 학교간의 갈등 조성됨에 따라 창의적 교육활동을 통해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학교, 교사, 학부모간의 신뢰성을 고취시키는 한편 안정된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7년 12월 설립하였습니다.